병원·지원 제도
돈 걱정 없이 받을 수 있는 정신건강 지원 제도
정신건강복지센터 무료 상담, 국가 심리상담 바우처, 치료비 지원 등 공공 지원 제도를 한눈에 정리했습니다.
작성 기준일: 2026-09-24
정신건강복지센터
전국 시·군·구마다 설치된 공공 기관으로, 주민이면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.
- 정신건강 상담과 선별 검사
- 필요한 경우 병원 연계
- 중증 정신질환자 사례관리와 재활 프로그램
- 자살 위험군 관리, 자살 유가족 지원
- 가족 상담과 교육
인터넷에서 "○○구 정신건강복지센터"로 검색하거나, 1577-0199로 전화하면 가까운 센터로 연결됩니다.
국가 심리상담 지원 (전국민 마음투자 지원사업)
우울·불안 등 정서적 어려움이 있는 사람에게 전문 심리상담 이용권(바우처)을 지원하는 사업으로, 2024년부터 시행되고 있습니다. 소득 수준에 따라 본인부담금이 달라집니다.
정신건강복지센터, 대학 상담센터, 병원 등에서 상담이 필요하다고 판단받으면 신청할 수 있으며, 신청은 주소지 행정복지센터나 복지로(bokjiro.go.kr)에서 합니다.
지원 대상, 횟수, 본인부담 비율은 해마다 바뀔 수 있습니다. 신청 전 복지로나 보건복지부 공지를 꼭 확인하세요.
정신질환 치료비 지원
발병 초기 정신질환, 응급입원이나 행정입원 등 일정 요건에 해당하면 치료비 일부를 지원받을 수 있는 제도가 있습니다. 소득 기준 등 조건이 있으므로 정신건강복지센터나 치료받는 병원에 문의하세요.
대상별 상담 창구
- 자살예방상담전화 109 (24시간)
- 정신건강위기상담전화 1577-0199 (24시간)
- 청소년: 청소년상담 1388, 학교 Wee클래스·Wee센터
- 대학생: 각 대학 학생상담센터 (대부분 무료)
- 직장인: 근로복지공단 근로자지원프로그램(EAP), 회사 자체 상담 프로그램
- 재난·사고 경험자: 국가트라우마센터
참고 자료
- 보건복지부 (mohw.go.kr)
- 복지로 (bokjiro.go.kr)
- 국가정신건강정보포털 (mentalhealth.go.kr)
이 글은 일반적인 정보를 제공하며 의학적 진단이나 법률 자문을 대신하지 않습니다.